[패션]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 시티 데이트 룩 선보여

월간 웨딩 2014. 9. 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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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웨딩21 편집팀]

한국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 가수 겸 배우 정지훈이 가을 남자로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로 4년 만에 복귀한 정지훈은 극중 천재 작곡가 '이현욱' 역으로 열연 중이며, 드라마 시작부터 뛰어난 연기는 물론 패션 또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 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4회에서는 보는 이들마저 가슴 설레게 하는 이현욱(정지훈)과 윤세나(크리스탈)의 로맨틱한 미술관-놀이공원 데이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훈은 남성미가 돋보이는 트렌치 코트에 심플한 운동화로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벽한 시티 데이트 룩을 연출 했으며, 크리스탈은 파스텔 컬러의 내추럴 룩을 착용해 청순한 느낌을 살렸다.

정지훈이 착용한 네이비 트렌치 코트는 남성 디자이너 브랜드 '엔트로페' 의 제품으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슬림한 라인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더해 이번 가을 시즌 남성들에게 주목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

정지훈은 트렌치 코트에 버건디 터틀넥, 그레이 슬렉스와 함께 심플한 운동화를 매치해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도 남성미가 돋보이는 가을 패션을 군더더기 없이 소화했다.

이현욱의 완벽한 시티 데이트 룩을 완성 해 준 아이템은 운동화. 정지훈의 운동화는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의 '듀얼리스 트래블' 라인 제품으로 기능성은 물론 심플한 디자인에 모던한 컬러 배색으로 일상은 물론 여행시에도 착용하기 좋으며, 어떠한 룩과 매치해도 멋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자료협조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엔트로페, 데상트, 듀얼리스 트래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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