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제1차 울산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
조현철 2014. 9. 19. 14:42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오는 22일 오후 3시 국제회의실에서 2014년 제1차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유우 복지여성국장)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이유우 복지여성국장의 주재로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추진실적 및 위기청소년 지원방안을 위한 유관기관 간 업무협의 등으로 진행된다.
CYS-Net(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 Community Youth Safety-net)는 지역사회 청소년관련 자원을 연계해 학업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가정·사회로 복귀지원을 위한 사회안전망이다.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는 2012년부터 울산시 복지여성국장을 위원장으로 교육청, 지방경찰청, 고용노동부, 청소년단체, 변호사, 학부모 대표 등 13명으로 구성,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방안을 협의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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