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밤의 감미로운 콘서트 홍순달의 Jazz&Story 공연
박혜림 2014. 8. 29. 18:00

【홍천=뉴시스】박혜림 기자 = 11사단 장병과 가족, 홍천주민들을 위한 '홍순달의 Jazz & Story' 공연이 29일 오후 7시부터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민·군이 함께 참석해 부대 장병 및 군인가족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마련된다.
이날 '홍순달의 Jazz&Story'는 서울 솔리스트 재즈 오케스트라의 주요 단원인 홍순달(오케스트라 단장·색소폰), 박라온(재즈 보컬)등 6명의 단원과 함께 함께 '이야기가 있는 재즈'를 주제로 60분동안 한 여름밤의 감미로운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 선곡된 음악은 친숙한 재즈 음악인 'Libertango' 'Fly me to the moon' 'Take Five' '너에게로 또 다시'등 유명 곡을 재즈로 편곡해 연주된다.hl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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