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를 잡아라] 유한양행 '비타민씨 1000㎎'/ 고함량 비타민C 환절기 질병 예방 탁월

홍석근 2014. 8. 1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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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침저녁으로 선선해진 날씨와 높고 푸른 하늘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일교차가 큰 가을에 야외활동은 자칫 환절기 감기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미리미리 면역력 증진에 힘쓰면 감기 및 환절기 질병 예방 및 완화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 증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실제로 하루 비타민C를 500㎎ 이상 고용량으로 복용할 경우 50㎎ 저용량으로 복용한 실험자군과 비교해 66%나 감기 발생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유한양행은 환절기 질병 예방을 위해 비타민C가 풍부한 '비타민씨 1000㎎'(사진)을 추천했다.

비타민C 1000㎎은 순수 고함량 비타민C 제품으로 엄격한 제조 과정과 품질관리를 거쳐 생산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명확한 효능·효과를 부여받은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습기에 약한 비타민C 특성을 고려해 방습효과가 우수한 PTP(Press Through Pack·종이패키지) 포장재료를 사용해 비타민C 산화 현상을 개선했다. 또한 정제 모양을 개선, 복용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1정에 순수 비타민C 1000㎎이 들어있어 성인 기준 1일 1정을 1회 또는 분할해 복용하면 된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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