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웅 안중근' 등 한류단지 조성 토론회 열려

2014. 8. 11.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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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중 두 나라의 민간 단체가 주축이되는 '영웅 안중근' 드라마 제작과 한류 단지 조성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남북경협경제인연합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는 중국이 요녕성이 토지 500만 평을 50년간 무상으로 제공하고 한중 두 나라의 기업과 민간단체가 1조 3천억 원을 투자해 한류가 중심이 된 '청소년 평화 공원'을 조성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특히, 공원 안에 조성될 '영웅 안중근'에 사용될 세트장 설립과 사후 활용 방안 등도 함께 다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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