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치킨, 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독거노인 '찾아가는 삼계탕 이벤트'
< 아이뉴스24 >
영남지역에 기반을 두고 전국으로 뻗어가고 있는 땅땅치킨이 지난 30일, 31일 대구북구 시니어클럽과 함께 '제3회 여름맞이 독거노인 돕기'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민들의 관심유도와 일하는 노인들에 대한 긍정적인 대외상을 알리는 것을 목적을 기획됐다. 땅땅치킨은 지난해 삼계탕용 생 닭 200마리를 후원한 데 이어 올해는 300마리를 후원했다. 30일 대구북구 시니어클럽 교육장에서 교육을 진행했고 31일에는 땅땅치킨 직원이 혼자 거주하는 노인을 방문하며 직접 삼계탕을 끓였다.

프랜푸드 땅땅치킨은 독거노인 삼계탕 제공 행사 외에도 청년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왔다. 지난해는 '땅땅치킨 청년창업 프로젝트'를 진행해 우승자 박태준씨에게 창업지원금 5천만 원을 지원해 땅땅치킨 진사리점을 개설한 바 있다. 올해도 청년창업 프로젝트 지원자를 모집해 땅땅치킨 새 가맹점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프랜푸드 땅땅치킨 옥선예 대리는 "3년째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드리고 있는데 매년 반갑게 맞아주셔서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국민들께 받은 사랑을 작게나마 나눌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이은주 팀장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어르신들께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마인드와 복지기관의 활동이 있기에 가능했다. 다양한 나눔이 이루어지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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