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 산책] 아웃렛, 레노마·트루젠 등 남성 의류 특가전

이보미 2014. 7. 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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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이 남성 의류를 저렴하게 판매한다.

마리오아울렛은 남성 브랜드에서 '사계절 대전'을 진행한다. 레노마의 넥타이와 바지는 각각 1만원과 2만9000원부터 선보이고, 코모도스퀘어 셔츠와 재킷은 각각 2만9000원과 7만원부터 판매한다. 또한 리버클래시의 티셔츠와 지오송지오 재킷은 각각 2만원과 7만5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본 코트는 9만9000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7월 17일까지 '사계절 상품 할인전'을 통해 사계절 상품을 최대 90% 할인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에서는 폴로, 클라이드엔, 디자인유나이티드의 '여름 상품 초특가전'을 한다. 폴로 피케셔츠는 4만7000원 균일가에 판매하고, 반바지는 4만800원부터 선보인다. 또한 클라이드엔과 디자인유나이티드 반팔 티셔츠는 모두 50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세이브존은 15일까지 '신사의류 특가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에 인기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을 최대 80% 할인판매하고 티셔츠를 1만9000원, 바지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남성의류 전문 브랜드인 세르지오는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9000원에 제공한다. PAT는 초특가 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3000원, 바지를 3만원에 선보인다.

경기 성남점은 '신사의류 초특가전'을 열어 빌트모아를 최대 60% 할인하고 신사정장을 9만9000원에 내놓는다. 레노마와 피에르가르뎅은 최대 70% 할인하고 와이셔츠를 2만9000원 이하에 판매한다. 세르지오는 '초특가 대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바지를 2만9000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인기 신사의류 브랜드 인디안을 최대 80% 할인하고 점퍼를 5만원,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2만원, 3만9000원에 판매한다. 미켈란젤로는 최대 80% 할인하고 와이셔츠를 2만9000원, 정장을 5만9000원 특가에 제공한다. 이 밖에 트루젠 신사바지와 크리스찬오자르 와이셔츠를 각각 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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