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펑크-AJ리 혼전임신설 'AJ리 WWE 결장 장기화?'


[뉴스엔 김종효 기자]
최근 깜짝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했던 프로레슬러 CM 펑크와 AJ 리 커플이 혼전임신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프로레슬링 전문 매체 프로레슬링 뉴스레터(http://wrestlingpaper.com/)는 WWE의 디바 AJ 리가 임신했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MetsFan4Ever'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네티즌은 최근 포털 사이트 Reddit.com에 "믿을 만한 소스로부터 AJ 리의 임신 소식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네티즌은 "이 소식에 대해 더 알아보고 있지만 아직 사실로 확정지을 수는 없다"면서도 "앞으로 AJ를 오랫동안 볼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고 예상했다. 또 "(AJ 리와 CM 펑크는)'13일의 금요일'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것을 마음에 들어했다"며 지난 6월13일(이하 현지시간) 결혼한 이들 커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일반적인 네티즌이 이런 주장을 했다면 보통 인터넷에 떠도는 루머 중 하나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이 네티즌은 과거 CM 펑크와 AJ 리의 결혼 소식을 알리거나 최근 WWE가 JTG를 방출할 당시 WWE의 공식 발표 전 미리 JTG의 방출 소식을 알리는 등 현지에서 WWE 소식에 대해선 믿을 만한 정보통이라고 평가받기에 AJ 리의 임신 소식 역시 신빙성을 얻고 있는 상태다.
지난 1월 WWE를 무단 탈단한 CM 펑크와 WWE 디바 AJ 리는 6월13일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결혼식까지 일사천리로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은 AJ 리와 CM 펑크의 최측근들만 참석한 채 소규모로 치러졌다.
CM 펑크와 AJ 리는 지난해 가을 교제를 시작해 올해 봄 약혼했다. CM 펑크와 AJ 리는 교제에서 결혼까지 불과 1년도 걸리지 않았다. 이 때문에 당시 AJ 리가 임신을 했기 때문에 빠른 결혼을 한 것이 아니냐는 루머가 불거졌으나 곧 사그라들었다.
CM 펑크와 AJ 리는 최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동거해왔으며 최근엔 AJ 리가 WWE에 휴가를 받아 함께 야구나 하키를 보러 다니고 있다. CM 펑크는 여전히 WWE는 물론 프로레슬링에 복귀할 계획이 없어 보이며 AJ 리가 만일 임신한 것이 사실이라면 AJ 리 역시 WWE 결장이 길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WWE.com)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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