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월드컵, 뜻깊은 추억 남겨줄 '리미티드 아이템'

이소희 기자 2014. 6. 1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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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3시(한국시각), 전 세계인의 축제인 2014 브라질 월드컵이 개막했다. 뜨거운 월드컵 응원 열기만큼 뜻 깊은 추억을 남게 해줄 월드컵 기념 한정판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월드컵 기념 아이템들은 브랜드 특유의 아이덴티티가 어우러져 재미와 소유 가치를 높이며 젊은 층 공략에 나서고 있다.

119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크리스털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에서는 '축구 챔피온 모(MO)' 리미티드 에디션인 피겨린을 출시했다. 크리스털 피겨린은 월드컵 개최국인 브라질 국기 색상과 동일하게 녹색, 노란색 그리고 파란색의 크리스털 원석을 사용했으며, 밑바닥에 2014년이 새겨져 있어 월드컵 기념품으로 손색이 없다.

모자 멀티샵 브랜드 '햇츠온'에서는 브랜드 고유 캐릭터인 엘스팅코와 월드컵에서 영감을 얻은 모자를 출시했다. 모자 앞에 엘스팅코 캐릭터 얼굴, 모자 뒤편에 국가 대표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넥 커버를 가미한 제품으로 응원 복장으로 제격이다.

또한 글로벌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푸마'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출전 국가의 선전을 기원하며 브라질, 스페인, 이탈리아 등 국가 유니폼 컬러의 아카이브 라이트 브라질(Archive lite Brasil)을 선보였다.

더불어 '보스(BOSS) 아이웨어'에서도 브라질, 이탈리아. 프랑스 등 세계 여러 나라 국기의 화려한 색을 담은 미러렌즈(겉면을 코팅 처리해 마치 거울처럼 비치는 렌즈)가 활용된 각 나라를 상징하는 신상품 시리즈를 출시했다.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에서는 브라질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선보이는 등 각 브랜드에서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한 제품 출시가 월드컵의 재미를 한층 북돋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브랜드 & 가격

: 피겨린 '스와로브스키' 9만1000원, 티셔츠 '라코스테' 8만 8000원, '푸마' 8만 9000원, 모자 '햇츠온' 4만 9000원, '보스아이웨어' 33만 원.

< 사진=라코스테, 보스 by 사필로, 푸마, 햇츠온, 스와로브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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