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문화어학원, 여름방학 과학영어캠프 모집
김병덕 2014. 6. 3. 09:48
서울 서대문역에 위치한 캐나다 문화어학원은 북미 문화를 바탕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 하는 방학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하루 3시간 30분 코스로 진행되는 과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는'Mission: Impossible'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어린이들이 정보를 수집하여 미스터리를 해결해야 하는 미션들이 준비되어 있다. 캐나다 문화어학원 관계자는 "탐정처럼 문제를 해결하며 비판적 사고를 기르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이번 캠프는 자녀의 호기심과 학부모의 만족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유치원생은 7월 22일부터 8일간, 초등학생은 7월 28일부터 1주 단위로 총 3주간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캐나다 문화어학원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문의 : 02-318-5200 maplebear.co.kr)cynical73@fnnews.com 김병덕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사과문에 전한 예일대 교수의 글…"멋진 어른의 본보기, 감사하다"
- 한동훈 "李 정부 지지율, 오늘이 제일 높을 것…시대착오적 정치"
- 김구라, 6세 늦둥이딸 국제학교 입학 청신호에 방긋 "2차 합격"…유튜브서 공개
- "반대매매 3조, 설마했는데 진짜 무섭다"…현실이 된 '빚투'의 공포 [개미의 세계]
- "돈 잃는 것보다 못 산 게 더 무섭다"…급락에도 삼전·닉스 담은 개미들 [증시는 왜]
-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 선우용여 "명품 로고 크게 입는 사람 마음 허한 것 같아"
- 안정환 "가족은 건드리지 말라"
- 이준석 "배재고,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6개월 출전 정지 가혹…철회해야"
- '코스피 자화자찬' 뒤…외국인은 한국 증시 탈출 러시 [증시는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