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스마트폰 앱 '새 단장'
이준기 2014. 5. 27. 10:17
|
[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동부화재(005830)는 스마트폰으로 계약조회, 보험금 청구, 대출 등의 보험 관련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새로 단장해 27일 공개했다.
새 앱에는 계약조회 등의 종전 서비스 이외에 긴급출동 요청, 블랙박스 특약용 사진 전송, 실시간 보험금 출금, 해외여행자보험 가입 등의 서비스가 추가됐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자보험을 새 앱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안드로이드폰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아이폰은 앱스토어에서 '동부화재 앱'을 설치할 수 있다. 새 앱은 웹을 통해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올레 모바일 범용 인증서 도입으로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더 편리하게 공인인증서를 복사해 사용할 수 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모바일 앱 새 단장 기념으로 서비스 이용 고객 중 이벤트 참여 고객 대상으로 휴가비 지원 및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준기 (jeke1@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연재 워터파크 모델 발탁..나시티·핫팬츠로 '베이글녀' 몸매 과시
- 구원파 '유병언, 금수원에 돌아왔다는 제보 있다'
- 고승덕, 영주권 논란해명 '권유받았지만 신청조차 않아'
- [서울시장 토론]정태흥 "SOFA 아세요?"..정몽준 "방위비분담"
- 3주만에 영단어 3천개를 외운다?! 스마트 교육의 대반격!
- [속보]李대통령 “영업이익 배분받는 것은 투자자가 하는 것..이해 안돼”
- "57만전자 나왔다" 삼전 상승 탄력 닉스보다 높을 것
- 삼전 사측 거부에 총파업…긴급조정권에 "말도 안되는 소리"(종합)
- 삼성전자 DX 직원들 "초기업노조 교섭요구안 전면 백지화해야"
- [속보]최승호 삼성 노조위원장 "사측 결단 못 내려…내일 총파업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