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가볼 만한 곳..'경주여행온나' 스티커지도로 가족여행?유적탐방
'경주여행온나'(대표 김후경)는 경주 문화유산 답사 체험 여행을 위한 스티커지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경주여행온나 스티커지도는 경주 관광지 및 여행지 30곳이 소개돼 어린이, 가족, 커플들이 경주 유명 명소를 찾아 다니며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제작됐다.
카메라 모양의 케이스에 아기자기한 캐릭터 스티커는 가족 여행 시 아이들의 눈높이에도 맞는 맞춤 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웹놀이터가 개발한 경주여행온나 스티커지도는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해 별도로 목걸이 줄을 이용해 스티커지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경주여행온나 관계자는 "경주는 불국사, 석굴암, 분황사 외에도 많은 명승지가 있으며, 죽세공품, 유기 등이 특산품으로 판매되고 있어 시즌에 관계없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보통 경주에 처음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경주 가볼 만한 곳이나,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갈 만한 곳을 찾기가 쉽지 않으며 유명장소로만 소문난 곳만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또한 "경주여행온나 스티커지도를 사용하면 경주 곳곳에 위치한 30개의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본인의 취향에 맞는 경주 유적지 나들이가 가능하다"며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여행자들은 체험학습과 답사여행을 하며 색다른 열린 교육을 지도 할 수 있어 가족단위의 구매자도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경주여행온나 스티커지도의 자세한 내용 및 구매 방법은 홈페이지(http://www.hi-on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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