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신촌 버스정류장에서 '노크코드' 이벤트 진행

이혜리 기자 2014. 3. 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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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6일부터 이달 말까지 서울 신촌대로변 4개 버스정류장에서 대화면 스마트폰 G프로2의 '노크 코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노크 코드는 스마트폰 화면의 특정 부분을 톡톡 두드리는 방법으로 화면 잠금을 해제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최소 2자리에서 최대 8자리까지 노크 코드를 설정할 수 있다.

신촌역, 현대백화점, 서교동, 동교동 삼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진행된다. 정류장에 설치된 42인치 터치 스크린 광고판을 G프로2의 화면으로 활용해 노크 코드를 실행해볼 수 있다. 노크 코드를 입력하면 경품으로 영화 티켓 1600장과 G프로2, 포켓포토,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공한다.

조성하 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사업본부 한국영업담당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 참여자들은 LG G프로2에 탑재된 노크 코드의 우수한 편의성과 보안성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로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혜리 기자 lhr@kyunghyang.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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