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희' 태화당이 뭐길래? 김혜수의 15년전 히트작 '추억 만발'
성선해 기자 2014. 3. 9. 09:33
|
|
김혜수 국희 태화당 |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김혜수의 '국희'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9일 오전 방송된 MBC '해피타임'의 코너 '명작 극장'에서는 MBC 드라마 '국희'(극본 정성희, 연출 이승렬)가 소개됐다.
'국희'는 1999년 9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20부작으로 방송됐다. 1947년 크라운제과 윤태현이 서울역 뒤편 중림동의 영일당에서 개발한 산도 과자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되었으며, 한국 최초의 여성 기업인을 소재로 한 성장 드라마로 큰 인기를 끌었다.
김혜수가 주인공 민국희 역을 맡았으며, 정선경이 그의 라이벌 송신영을, 손창민이 경무대 경제 비서관 최민권 역을 맡았다.
특히 '국희'의 주 무대가 됐던 태화당이 개발한 산도 과자는 이후 '국희 샌드'라는 이름으로 실제 제품으로 출시가 돼 많은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혜수 국희 태화당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