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프 노래 맡았던 정상윤, 겨울왕국 오디션 후기 공개
조선닷컴 2014. 3. 7. 13:58

뮤지컬배우 정상윤이 영화 '겨울왕국' 오디션을 봤다고 밝혀 화제를 보고 있다.
정상윤은 3월 7일 방송된 KBS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영화 '겨울왕국' 오디션을 봤음을 밝혔다.
DJ 이소라가 "'겨울왕국' 오디션 까다로웠다고 하던데 될 거라는 감 있었냐"고 물었다.
정상윤은 "합격할 거라는 감 보다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서 녹음해서 다시 디즈니에 보내서 디즈니에서 듣고 다시 보내줘야 하는 것이어서 까다로운 부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정상윤은 노래 부탁에 "길지 않아서 민망하긴 하다"며 '순록이 사람보다 낫지'를 열창했다.
정상윤은 영화 '겨울왕국' 한국 더빙판에서 크리스토프의 노래를 담당했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만물상] ‘한국인의 배우’ 최불암
- 포스코 노사, 임협 잠정 합의...기본급 2.6% 인상·격려금 600만원
- 문정우 금산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송치
- 러 위협에, 리투아니아 “성인 남성 전원 징집”
- [현장 르포] 핼러윈 인파 관리에 ‘초긴장’하는 경찰·서울시
- 경찰 들이닥친 소아응급실, 센터장까지 짐 쌌다
- 유흥비 마련하려 강도 살인 저지른 20대 男 구속 기소
- 특검 “선관위에 올림픽공원 반출 투표지 상태 보전 요청”
- 아파트도 뚫렸다...GS건설 단지서 해킹으로 입주민 정보 유출돼
- 구미에 3500억 규모 희토류 자석 공장 들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