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역시 금요 예능 강자.. 부족원들의 독립생활은?

대중문화부 2014. 2. 15. 17:2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임원희가 임시 족장으로 활동중인 SBS <정글의 법칙 인 미크로네시아>가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경쟁에서 최강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4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인 미크로네시아>는 전국 기준 1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5.9%)보다 1.5%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와 비교했을 경우에는 압도적인 1위 기록이다.

이날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2 <VJ 특공대>, MBC <사남일녀>는 각각 9.4%,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14일 방송분은 1인 섬으로 떠나 분리 생존에 도전하는 족장 김병만과 새로운 임시 족장으로 선출된 임원희가 50시간 동안 6명의 멤버들을 리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대중문화부>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