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티켓' 접속 폭주, 기차표 없으면 고속버스로.. '귀성전쟁 시작'

2014. 1. 27. 09: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이프팀] 전국 고속버스 티켓 구입 사이트인 '이지티켓'에 접속자가 몰리고 있다.

1월27일 이지티켓은 설날 기차표를 예매하지 못한 사람들이 대거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이지티켓( www.hticket.co.kr)에서는 광주와 전주, 목포 등 호남선 주요 도시와 안동과 영주, 영월 등 경북북부 충남북 일부 도시의 고속·시외버스표를 예매할 수 있다.

이지티켓에 따르면 현재 오는 29일 정오부터 자정까지, 30일 새벽부터 오전 시간대에 배차된 정규 우등버스는 대부분 매진됐다.

30일은 오후 늦은 시간부터 정규 우등버스 예매가 일부 가능하다.

한편 경부선과 영동선 고속버스를 예약하려면 코버스 사이트( www.kobus.co.kr)에서도 가능하다. (사진출처: 이지티켓 홈페이지)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