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전 남편 배우 이찬, 현재 근황은?
온라인뉴스팀 2014. 1. 21. 10:41

배우 이민영(37)이 전 남편인 배우 이찬(37)과 결혼 당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밝힌 가운데 이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찬과 이민영은 2006년 이민영과 결혼했으나 결혼 2주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을 다녀온 이후 서로 감정싸움이 폭행으로 번져 당시 임신 중이었던 이민영은 이틀 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유산했다. 폭행으로 인한 사망인지 자연유산인지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찬은 SBS드라마 <완전한 사랑>, <사랑과 야망> 등을 연출한 곽영범 PD의 아들이다. 이찬은 1996년 MBC 드라마 <간이역>으로 데뷔해,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KBS1 드라마 <노란 손수건>, KBS2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등에 출연했다. 현재 이찬은 2010년 다시 재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요식업과 프렌차이즈 사업가로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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