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야심작 '갓세븐' 15일 전격데뷔..'춤이야 묘기야?' 화려한 마셜 아츠 트릭킹에 팬들 '탄성'

조선닷컴 2014. 1. 15. 18: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남성 아이돌 갓세븐(GOT7)이 쇼케이스 무대로 마침내 데뷔,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15일 서울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열린 쇼케이스 무대에 오른 갓세븐은 타이틀곡 '걸스 걸스 걸스'를 비롯해 '따라와', '난 니가 좋아' 등 3곡을 선보였다.

특히 갓세븐의 특기인 마셜 아츠 트릭킹을 이용한 화려한 퍼포먼스가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더 제이비는 "첫 무대라 긴장을 많이 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아티스트가 되겠다. 끝없이 성장해나갈 테니 아껴달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갓세븐은 JYP에서 2PM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7인조 보이그룹이다. 그룹명은 '갓'(got)과 '세븐'(7)을 합한 말로 '행운을 지닌 다재다능한 7인이 모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인, 대만계 미국인, 중국인, 태국인 등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갓세븐은 JYP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힙합그룹으로 대세돌 엑소와 YG가 준비중인 보이그룹 '위너'와 경쟁구도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갓세븐 쇼케이스 소식에 네티즌들은 "갓세븐 뮤비 보니 잘생겼네", "갓세븐 쇼케이스, JYP 남자 아이돌 성공할까", "갓세븐 쇼케이스, 2PM처럼 구설수 없길 바란다", "갓세븐 쇼케이스, 잘 생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