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쌍둥이 쇠고래, 몸 하나에 머리와 꼬리가 두 개
2014. 1. 10. 08:20
[동아닷컴]

샴쌍둥이 쇠고래, 태어나자마자 죽은 이유 '불쌍해'
희귀 샴쌍둥이 쇠고래의 사체가 발견돼 온라인상에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각종 해외 매체들은 5일(현지시각) 멕시코 북서부 바하칼리포르니아수르주의 석호에서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를 포착해 보도했다.
이 쇠고래는 머리와 꼬리가 각각 두 개 달려 있으나 몸체는 하나로 붙어 있다. 이것은 멸종위기종인 귀신고래로 길이 2m에 무게는 500kg 가량에 달한다.
과학자들은 보통 고래 새끼는 태어날 때 4m 정도인 것을 감안해 이 샴쌍둥이 쇠고래는 조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전문가는 "충분히 발육하지 못한 상태에서 태어난 샴쌍둥이 쇠고래가 나자마자 목숨을 잃었거나 혹은 태어난 뒤 어미고래에 의해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샴쌍둥이 쇠고래 사체는 현재 한 야생동물 연구 단체로 이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샴쌍둥이 쇠고래, 태어나자마자…" "샴쌍둥이 쇠고래, 참혹한 현장이군" "샴쌍둥이 쇠고래,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샴쌍둥이 쇠고래' 미러 홈페이지 캡처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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