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게임 히트맨, 모바일 버전으로 나온다
이도원 기자 2014. 1. 7. 09:11
암살 게임의 대명사로 불리는 히트맨이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된다는 소식이다.
7일 게임인사이드 등 해외 주요 외신은 스퀘어에닉스 몬트리올 스튜디오가 인기 콘솔 게임 히트맨을 모바일 버전으로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트맨의 모바일 버전은 지난해 6월부터 개발을 시작했으며 각각 iOS,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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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소식은 스튜디오의 네트워크 엔지니어인 앤서니 프레싸코(Anthony Pressacco) 씨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사이트 링크드인(LinkedIn)의 프로필을 통해 공개됐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히트맨의 모바일 버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진 상태다. 개발 스튜디오 측이 일인칭슈팅(FPS) 장르에 어드벤처 요소 등을 결합하고 있다고 시장은 추정하고 있다.
더불어 히트맨 시리즈는 세계 누적 판매량 800만 장을 기록한 잠입액션 장르다. 플랫폼은 플레이스테이션3(PS3), X박스360 등이다. 해당 게임은 차세대 게임기 버전으로 개발 중이었지만, 최근 개발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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