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솔다도, 이강인 활약 접한 뒤 남긴 말은?

2013. 12. 28. 12:3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축구 선수 로베르토 솔다도가 발렌시아 유망주 이강인(13)에게 특별한 관심을 부여했다.

올여름 토트넘으로 이적한 솔다도는 발렌시아의 '인판틸B'팀의 경기를 지켜보다 한국의 이강인 선수를 지켜보게 됐다. 남다른 실력이 신기했는지 솔다도는 트위터에 "지금 알레빈 대회에서 뛰고 있는 10번 선수 대단하다"고 글을 남겼다.

이에 발렌시아 전 골키퍼 산티아고 카니사레스는 "저 아이 이름은 이강인이다. 내 아들인 루카스가 가르쳐줬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강인은 과거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등 명문 구단에서 오퍼를 받은 바 있다.

온라인 뉴스팀사진=로베르토 솔다도 트위터 캡쳐

스포츠월드 & 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