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KBS2 인간의 조건 신미진 PD-박성호 '세밝사 환경부문 수상'

뉴스엔 2013. 12. 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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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한형 기자]

환경재단 주최 '2013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이하 세밝사)' 시상식이 12월 12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서울시 '생명의 다리 캠페인'을 기획한 서울시청, 제일기획, 삼성생명 팀, '희움'의 안이정선 대표, '동춘서커스단' 박세환 단장, '곶자왈작은학교' 문용포 대표교사, 영화 '춤추는 숲' 강석필 감독, 고(故) 최인호 작가의 유작을 출판한 서경현 여백미디어 대표, 가수 이동우, 표창원 교수, KBS 2TV '인간의 조건' 신미진 PD, 개그맨 박성호, 돌고래쇼 했던 제돌이 방사에 힘쓴 조희경 동물자유연대 대표 등 총 14팀이 함께했다.

세밝사는 환경재단이 한 해 동안 사회의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게 밝혀준 개인이나 단체에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2012년까지 총 407팀이 수상했고 올해는 총 22팀이 선정됐다.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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