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비용으로 스키·보드복 득템..STL, 균일가 창고대방출

2013. 11. 19.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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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기념 대규모 파격할인행사, 이월상품 자켓 2만9000원부터

때이른 겨울추위가 계속되고 있다. 건조하고 찬 대륙성 고기압 탓이다. 연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도 옷깃을 여미는 모습. 하지만 이러한 추위가 마냥 반가운 이들도 있다. 바로 스키시즌을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겨울 레포츠 마니아들 얘기다.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자 전국 곳곳의 스키장들도 분주하다. 이미 개장한 평창 휘닉스파크과 용평스키장을 시작으로 다른 스키장들도 제설작업을 마무리하는 등 손님맞이에 한창인 분위기다.

이처럼 본격적인 스키시즌 개막에 힘입어 스키용품 시장도 겨울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다양한 신상품들이 출시되고 이월상품 판매에 나서는 상황. 하지만 위축된 소비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사는 여전히 비용이 관건이 되고 있다.

이에 국내 1위 스노우보드 전문 브랜드 S.T.L(에스티엘, http://www.stlsnow.com, 이하 STL)이 대대적인 할인이벤트로서 '2013 10주년 기획행사'를 마련했다.

이는 대여복 비용으로 명품 보드복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로서 스키 및 보드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을 스노우보드 특화 브랜드로서 지난 2004년 론칭한 STL은 한국인의 체형과 라이딩 스타일에 적합하도록 연구개발을 거듭해 출시된 순수 국내 브랜드다. 보드웨어와 웨이크보드웨어,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스타일과 컬러, 퀄리티를 강조해 패션성을 높인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STL은 다양한 브랜드 론칭을 성공리에 이어오며 현재 단일매장으로 국내 최대규모 수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이번 파격적인 이벤트는 그 동안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주중 진행 예정인 'BIG SALE' 균일가 이벤트는 STL의 인기상품들을 최대 85%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최고급 원단으로 제작된 이월상품들은 최저 29,000원부터 최대 65,000원까지 파격 균일가로 책정됐다. 이번 이벤트로 많은 소비자들이 STL 홈페이지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보드자켓류의 경우 29,000원과 45,000원대 상품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패딩제품도 65,000원의 저렴한 비용의 파격균일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10주년 기념 후드+팬츠 초특가 세트(균일가 5만원 방출)행사는 재고소진이 임박해 조기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18일부터 시작된 '하루만 특가' 이벤트에서는 오전 11시부터 24시간 동안 정해진 상품을 90%까지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다음날 오전 11시에는 새로운 상품으로 진행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STL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꾸준한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STL은 수입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국내 최고의 기술과 노하우를 보유하게 됐다"며 "실시간으로 대박 이벤트가 추가될 예정이어서 수시로 홈페이지를 방문한다면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스포츠월드 & 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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