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텐탁 동백아가씨' 이미자 열창, 교민들 눈물 시청자도 울렸다

이미자 '구텐탁 동백아가씨' 방송이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
'이미자 구텐탁 동백아가씨'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미자님 정말 가창력 최고", "이미자 구텐탁 동백아가씨 방송 보면서 나도 울었다", "근로자로 파견된 분들, 고생 많으셨어요. 덕분에 지금 우리가 있습니다", "이미자 구텐탁 동백아가씨 많은 위로가 됐기를..", "이미자 열차에 우는 교민들 보니 나도 뭉클했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11월 8일 한독수교 130주년 근로자 파견 50주년 MBC 특별기획 '이미자의 구텐탁! 동백아가씨'가 방송됐다. 지난달 26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야훈더트할레 공연장에서 개최된 이 공연은 이미자를 비롯해 조영남, 2PM이 출연, 교민들과 만났다.
방송에서 이미자가 노래를 부를 때마다 객석을 가득 채운 교민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돼 뭉클함을 더했다. (사진= MBC 특별기획 '이미자의 구텐탁! 동백아가씨' 캡처)
[뉴스엔 김찬미 인턴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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