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베어, '영어 스토리텔링 콘테스트' 성황리에 개최

2013. 10. 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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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초등부 대상 영어 자신감 향상을 목표로 콘테스트 및 문화행사 진행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캐나다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메이플베어 코리아( www.maplebear.co.kr)에서는 지난 9월 29일 용산아트홀에서 '제 1회 메이플베어 영어 스토리텔링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메이플베어 코리아 재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콘테스트는 유치부, 초등부 학생들에게 영어 학습의 첫 단계인 듣기,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전국 메이플베어 코리아 각 지사에서 총 300명의 학생들이 지역 예선에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통해 최종적으로 24명이 이번 결본선 대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본 대회의 취지에 맞게 각 지사에서는 재원생들의 참여를 독려하였고, 지역예선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학생들은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한 영어 듣기, 말하기 훈련에 참여하여 학습 효과 면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번 콘테스트는 각 연령별의 학습 수준 차이를 고려하여 유치부 6세, 7세, 초등부 1학년 ~ 4학년의 6개 부분으로 나누어 심사가 이루어졌으며, 금상 6명을 비롯한 총 24명의 수상자에게 상장 및 장학금 그리고 영어 교육 도서 등을 수여하였다.

결본선에 참여한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각 지사의 학생들과 가족, 외국인 교사 및 교육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메이플베어 대표이사 로드니 브릭스는 "스토리텔링 콘테스트를 통해 한국의 학생들이 영어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좀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한 메이플베어 브라질의 학생들이 동영상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콘테스트 참가 학생들의 행사만이 아닌 재원생 전체의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대표 넌버벌퍼포먼스 공연인 '점프' 공연팀을 초빙해 멋진 공연도 선보였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메이플베어 코리아는 캐나다를 본사로 중국, 브라질, 터키, 태국 등 8개국 125개 지사를 보유한 글로벌 교육 기관이다. 메이플베어는 캐나다의 교육 커리큘럼 그대로 어학과 수학, 과학, 음악, 미술 등의 수업을 영어로 습득함으로써 영어로 표현하고 사고하는 것이 익숙해지도록 하는 몰입식 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을 창의적 인재로 키워 나가고 있다. (문의 : 02-775-7410 www.maplebear.co.kr)

< 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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