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쇼핑 산책] 아웃렛,가을·겨울 신사·스포츠의류 할인

2013. 10. 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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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들이 신사복에서부터 스포츠의류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0일까지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90% 할인판매한다.

남성정장 브랜드 트레몰로와 S+by트루젠에서는 가을·겨울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트레몰로의 재킷과 점퍼는 각각 6만9000원과 7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하고 정장은 9만9000원에 제공한다. S+by트루젠의 정장은 11만원에 제공하고 점퍼와 코트는 각각 13만원과 13만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 브랜드에서도 가을·겨울 상품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S-Market에서는 뉴발란스, 아디다스, 리복, 푸마의 러닝화 및 워킹화를 3만9000원, 4만9000원, 5만9000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또한 푸마는 운동화와 후드티셔츠를 각각 2만5000원과 2만9000원부터 선보이고, 바람막이 점퍼는 5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세이브존은 오는 7일까지 '신사의류 기획전'을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행사 기간 남성 패션 브랜드 STCO의 신사정장을 10점 한정으로 6만9000원에 판매한다. 프리미엄 남성 브랜드 바쏘는 '가을 초특가전'을 열고 정장과 코트를 15만원 균일가에 제공한다. 제화 브랜드 브랑누아는 1층 이벤트홀에서 신사화를 6만5000원에 내놓는다. 이 밖에 오마샤리프와 씨저스는 브랜드데이를 맞아 정장을 최대 60% 할인한다.

경기 부천점은 남성 캐주얼 브랜드 씨저스의 티셔츠를 1만9000원, 바지를 2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신사의류 브랜드 미켈란젤로는 '신사정장 특가전'을 마련해 티셔츠를 1만9000원, 정장을 5만9000원 특가에 선보인다.

이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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