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굿모닝 MBN' 임동수·강서은 앵커.."뉴스의 맥 짚어 상쾌한 아침 뉴스 만들 것"

2013. 10. 2.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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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잠 깨우는 개념 코너들 '뉴스의 맥' '사건 24시'

매일 아침 시청자들의 졸린 눈을 깨워주는 <굿모닝 MBN>(월∼금 오전 7시)은 임동수·강서은 앵커가 진행을 맡아 하루를 시작하는 시청자에게 생생한 이슈를 전달한다. 전일 가장 논란이 되었던 이슈를 한 단어로 개념화하는 '뉴스의 맥' 코너는 기자 출신 임동수 앵커 특유의 정제된 어투가 가장 빛을 발하는 코너. 지난 9월 25일 임 앵커는 '전투기 100대', '돌려 막기', '교통 경호' 등 몇 개의 키워드로 아침 뉴스의 문을 열었다. '전투기 100대'는 전투기 사업을 원점에서 재검토한다는 이슈를 위해, '돌려 막기'는 일부 지역의 가정 양육수당이 변칙적으로 지급된다는 이슈를 다루는 키워드였다. 아침 뉴스의 매력은 밤 사이 일어난 사건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전날 밤 뉴스에서 보지 못했던 소식을 전해주는 '사건 24시' 코너의 경우 밤 사이 일어났던 국내외 사건과 사고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시청자와 이슈를 연결한다.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사건을 안방 보듯 훤히 전달해주는 '굿모닝 월드' 코너는 김지예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꼭 챙겨야 할 중요한 국제 소식뿐만 아니라 화제의 월드 영상도 함께 보여줌으로써 전달력을 높였다. 강서은 아나운서는 안정감 있는 뉴스 진행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시청자들이 일목요연하게 이슈를 전달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각오. 앞으로도 임동수·강서은 두 앵커는 뻔한 뉴스 전달에만 그치지 않고, 일목요연하고 생생한 정보 전달에 집중, 시청자들의 매일 아침을 책임질 전망이다.

Profile

임동수 사회2부장

1995년 1월에 입사, MBN 정치, 경제부를 거쳐 사회부 기자로 활약해온 그는 특유의 정제된 말투로 지난 2월부터 <굿모닝 MBN> 진행을 맡고 있다.

강서은 아나운서

2011년 MBN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스포츠 스테이션M><월드투데이><글로벌 뉴스><주말 뉴스와이드> 등을 거쳐 <굿모닝 MBN>에 합류했다.

[글 박찬은 기자 자료제공 MBN] [본 기사는 매일경제 Citylife 제397호(13.10.08일자) 기사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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