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日 톱배우 카세료와 열애설, 이치카와 미카코 어쩌나

조선닷컴 2013. 8. 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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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27)가 '일본의 박해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톱스타 카세 료(39)와 열애설에 휩싸였다.2일 일본의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카세 료가 한국의 여배우 정은채와 '숙박-드라이브 데이트'를 했다"며 "정은채와 카세 료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보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카세 료와 정은채는 7월 하경 도쿄의 한 슈퍼에서 쇼핑을 마친 뒤 택시를 타고 도심의 호텔로 이동해 함께 방에 들어간 후, 다음 날 호텔에서 나와 가나가와현 하야마에서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고, 그 다음 날에도 호텔에서 함께 외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카세 료에게는 지난 2008년부터 교제·동거 중인 연인인 모델 출신 배우 이치카와 미카코(35)가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카세 료와 이치카와 미카코는 정식으로 결혼한 사이는 아니지만 오랜 시간 공개 연인으로 지내며 현재까지도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주고 있다.이에 대해 정은채 측은 "일본 여행 가이드로 나선 것 뿐 열애설은 억측이다"고 부인했다.정은채 카세료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 이치카와 미카코는 어쩌나",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에 이치카와 미카코가 최대 희생자", "정은채 카세료 열애설 아니라고 해도 이치카와 미카코 입장에선 짜증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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