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젠 크로즈 화보촬영 현장, 빛나는 금빛 드레스 '시선 확'

도트젠 크로즈 화보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서 포착된 네덜란드 모델 도트젠 크로즈 화보촬영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날 프랑스 엘르 잡지 화보를 촬영 중인 도트젠 크로즈는 회색 스웨터에 하이힐, 그리고 금빛으로 빛나는 드레스를 매치했다.
길거리에서도 늘씬한 키와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은 도트젠 크로즈는 프로다운 워킹으로 촬영 현장을 감탄케 했다.
네덜란드의 최고 인기있는 모델로 꼽히는 도트젠 크로즈는 세계적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이름을 떨쳤다.
1985년생인 도트젠 크로즈는 178㎝ 키에 54㎏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도트젠 크로즈는 현재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의 주요 일원중 하나인 네덜란드의 모델 겸 배우인 도트젠 크로즈는 란제리, 비키니 브랜드 회사에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2005년 보그 선정 '올해의 모델'로 선정됐다.
지난해 도트젠 크로즈는 로레알과 계약해 불과 1년 사이에 690만 달러의 수입을 올렸으며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5번째로 수입을 올린 모델로 꼽혔다.
도트젠 크로즈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외에도 각종 잡지 커버를 장식했고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엔 향후 연기자 활동을 위해 뉴욕에서 연기 수업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서너리 제임스와 결혼한 도트젠 크로즈는 아들 필론 조이를 두고 있다.
[뉴스엔 김종효 기자]
김종효 phenomd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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