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월현분교, 캠핑장으로 변신..다음달 6일 개장

안형준 기자 2013. 6. 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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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뉴스]

서울시가 지난 1995년 문을 닫은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현분교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다음 달 6일부터 캠핑장으로 개방합니다.

'별빛마을 서울캠핑장'으로 이름 붙여진 이 캠핑장은 7천5백㎡ 부지에, 7백3십㎡의 건물 한 동과 야외 텐트장, 샤워장과 취사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용료는 야외 텐트장이 1박에 2만 3천 원, 실내 교실은 시간당 1만 원이며, 예약은 내일부터 서울시 공원녹지과 홈페이지에서 받습니다.

(안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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