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오봉산서 50대男 등산객 추락사
2013. 6. 9. 18:51
(춘천=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9일 오후 1시 21분께 강원 춘천시 오봉산 '구멍바위' 인근에서 이모(55·대전시) 씨가 낭떠러지로 추락해 숨졌다.
또 함께 등산하던 윤모(46·서울시) 씨는 다쳤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일행과 함께 등산하던 이들이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dmz@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dmzlife
- ☞ <北 실무접촉 수석대표 김성혜는 '여성 대남일꾼'>
- ☞ <초여름 아이돌 대전..가요계 판도 바꿀까>
- ☞ 박달재터널서 버스에 불…7명 병원이송·교통통제(종합)
- ☞ 현역 프로야구선수 무면허 접촉사고 내고 달아나
- ☞ 남북, '12일 서울 장관급회담 개최' 사실상 확정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요양원서 잘게 안잘린 반찬먹다 노인 사망…요양보호사 감형받아 | 연합뉴스
- 108배 하다 눈물 쏟은 목사 딸…한 종교학자의 신앙 독립 분투기 | 연합뉴스
- 장애인 복지시설서 입소자 밀쳐 숨지게 한 사회복지사 구속 송치 | 연합뉴스
-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별세…향년 44세 | 연합뉴스
- 버스서 "조용히 해달라" 말에 격분…고교생 폭행한 40대 실형 | 연합뉴스
- 회식 중 피하는 부하직원 따라가 추행…가스안전공사 직원 집유 | 연합뉴스
- 유럽 박물관 또 대낮 강도…입장권 끊고 유유히 입장 | 연합뉴스
- 아내 흉기 위협…"가족에 연락 말라" 법원 명령도 무시한 60대 | 연합뉴스
- "위험하니 앉아주세요" 요구에 버스기사 폭행한 60대 취객 | 연합뉴스
- [소셜+] "가족 사라지면 '이것'부터"…제주사건이 부른 '자구책 열풍'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