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빈센트병원 10일 산부인과 개원의 연수강좌

헬스경향 이보람 기자 2013. 6. 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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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이 오는 10일 오후7시 수원 라마다 프라자호텔에서 '산부인과 개원의 연수강좌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수원 및 인근 지역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산부인과 환자의 응급 후송체계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성빈센트병원을 구심점으로 한 협력체계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 협력병원과 함께하는 성빈센트병원(진료협력센터장 윤주희 교수) ▲ 2013년 응급체계 중심의 산부인과로의 도약(산부인과 박동춘 교수) ▲ 응급실 전원 체계(응급의학과 소병학 교수) 등 협력체계 강화와 진료정보의 교환 및 의료자원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주제의 강연으로 구성됐다.

또 1차 의료기관의 진료 현실 등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 마련돼 있어 보다 실제적이고 긴밀한 연계진료시스템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 상호 토론할 예정이다.

<헬스경향 이보람 기자 boram@k-healt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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