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백년손님-자기야'로..간판부터 내용까지 다 바뀐다
문지연 2013. 6. 4. 17:03

[TV리포트=문지연 기자]'자기야'가 간판부터 내용까지 확 바뀐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SBS 예능국은 4일 "자기야'가 '백년손님-자기야'이라는 새로운 타이틀로 시청자의 곁에 다가간다"고 밝혔다.
'백년손님-자기야'는 연예계 대표 유부남이 장모(또는 장인)와 함께 24시간을 보내면서 장서(丈壻)갈등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낸다.
또 남편의 처가방문 모습을 보기 위해 초대받은 아내들이 한자리에 모여 남편과 친정 부모가 함께 보낸 하루 간의 기록을 보며 통쾌한 수다 시간을 가진다.
연예계대표 유부남의 좌충우돌 처가방문기와 유쾌 통쾌한 유부녀들의 수다는 6일 오후 11시 10분 '백년손님-자기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문지연 기자 annbeb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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