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신대 옮기는 몽타주 출연진
2013. 5. 24. 15:48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제7회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최근 개봉영화 '몽타주'에 출연한 배우 엄정화와 김상경이 정근섭 감독과 함께 24일 오후 서울시민청에서 열린 '착한 릴레이 캠페인'출정식을 마친 후 등신대를 들고 서울광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등신대는 전단지를 들고 실종아동을 찾는 아버지의 모습을 오뚜기 모양으로 만든 것으로 서울 시내 곳곳에 설치해 많은 시민에게 실종아동 정보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2015.5.24
jieun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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