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예언카드, 암울한 미래 적중..일루미나티와 연관?

김태연 기자 2013. 5. 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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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태연 기자] 암울한 미래를 예언한 526장의 예언카드의 정체가 눈길을 끌었다.

19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지난 2001년에 발생한 9.11테러를 정확히 예언한 1995년 제작된 예언카드의 진실을 파헤쳤다.

이 카드는 911테러의 공객대상, 공격 위치, 화염의 형태를 정확히 예언했으며 2010년 4월 20일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건의 예언도 담겨 있었다.

또 사스, 조류독감, 신종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카드, 최악의 토네이도를 예언한 이 카드는 1990년대 말부터 지금까지 벌어진 주요 사건들을 정확하게 예언하고 있었다.

이에 사람들은 아직 실현되지 않은 예언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에너지 위지, 제3차 세계대전의 발발, 모든 국가가 사라l게 될 것이라는 것이 카드의 내용이다.

일루미나티 음모설과 연루되기도 한 이 카드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미스테리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태연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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