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농구교실, 원어민 농구클리닉 개최

한기범 농구교실(Han's Basketball Club)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한기범 농구교실 회원 및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원어민 농구교실 클리닉을 개최했다.
한기범농구교실은 4~5일 예수인컴플렉스센터 체육관,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유소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농구교실 클리닉을 개최했다.
약 100여명의 유,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세네갈 CLUB DES BASKETTEURS에서 활동하고 있는 Cheikh Aliou Weck Seck의 지휘 아래 치러졌다. 수업 역시 원어민 농구교실의 취지에 맞게 영어로 실시했으며, 올바른 준비운동 방법, 볼 핸드링과 드리블, 패스, 슛의 순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원어민 농구교실 클리닉을 준비한 한기범 단장은 "매년 분기별 농구대회와 함께 진행되는 이벤트로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동기부여의 장을 마련해주기 위해 개최했다. 특히 농구를 통해 영어를 배울 수 있기에 이에 대한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 거라 생각된다. 앞으로도 보다 많은 경험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천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전했다.
한편, 한기범 농구교실 원어민클리닉 프로그램은 18일 사당점(사당중학교체육관), 25일 안양점(안양시만안청소년수련관), 26일 인천점에서 열릴 예정이다. 그 외 여타 지점에서는 6월 중에 일괄적으로 진행된다.
기타 원어민 클리닉에 대한 대한 자세한 일정과 문의사항은 한기범 농구교실(www.hankibum.com)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한기범 농구교실 대표번호(☎ 070.7664.7994)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 사진 : 한기범 농구교실 제공
저작권자 ⓒ 점프볼.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3-05-13 권민현 기자( gngnt2004@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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