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람' 마동석, 백상 영화부문 男조연상

김현록 기자 2013. 5. 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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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배우 마동석이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조연상을 수상했다.

마동석은 9일 오후 6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4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이웃사람'으로 영화부문 남자조연상을 받았다.

이날 영화 부문 남자조연상 후보에는 마동석 외에 '7번방의 선물'의 오달수, '용의자X'의 조진웅, '신세계'의 박성웅, '내 아내의 모든 것'의 류승룡이 올라 경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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