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소식] 2012년 미국이 가장 주목한 소설 "나를 찾아줘" 드디어 전자책으로 출시!

텍스토어 2013. 4. 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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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타임>,〈월스트리트 저널>,〈AP 통신〉등 미국 주요 언론이 '2012년 최고의 소설이다', '놀랄 만큼 치밀하다. 도저히 거부할 수 없다', '마지막 페이지까지 독자의 신경을 곤두서게 한다'고 극찬한 책, 2백만 스릴러 독자들이 열광하고 미국 아마존에만 9,000개가 넘는 서평이 올라온 책, 외국 소설 안 읽기로 유명한 영국에서 출간 2개월 만에 30만 부가 팔린 책, 데뷔작 <그 여자의 살인법>에 이어 '2013 에드거 상' 후보에 오른 책, 리즈 위더스푼과 데이비드 핀처가 주목하며 영화화가 예정된 글로벌 베스트셀러<나를 찾아줘 GONE GIRL>가 드디어 전자책으로 출시 되었다.

■ 2012 미국이 가장 주목한 소설, <나를 찾아줘>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은 소설은 어떤 작품일까? 바로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줘>다. 이 작품은 2012년 6월 5일 하드커버와 전자책으로 동시 출간된 뒤 단 한 주도 베스트 순위에서 밀려나지 않으면서, 연말까지 무려 30주간 연속으로 베스트 상위권에 머물렀다. 또한 출간 1년이 채 되지 않아 미국에서만 2백만 부 넘게 팔리고 전 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었으며, 오늘날까지도 아마존에 하루 평균 수십 개의 서평이 올라오고 있을 정도로 독자들의 높은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해부터 여러 장르 소설 커뮤니티에서 <나를 찾아줘>가 끊임없이 언급되었을 정도로, 지금 전 세계 스릴러 독자들은 이 작품에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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