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유아식성 "몸에 안 좋은 튀김류 좋아해"
이지현 2013. 2. 26. 11:15

[TV리포트=이지현 기자] 샤이니 키가 유아식성임을 고백했다.
키의 특이식성은 26일 방송되는 MBC뮤직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 보여진다. 이날 3박 4일간의 깜짝 휴가를 받은 키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패션의 나라 런던으로 휴가를 떠났다.
런던 여행을 즐기던 중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식당으로 향한 키는 애피타이저로 나온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 커피 머신을 사서 즐겨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곧 "커피를 좋아하지만 사실 커피의 쓴 맛은 좋아하지 않는다"며 "단 맛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피시앤칩스가 나오자 환한 표정으로 반겼다. 그는 "튀김류를 좋아한다. 사실은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좋아한다"며 유아식성임을 털어놨다.
한편, 이날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 태민은 "살 쪘다"는 망언을 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날 밤 11시 방송.
사진=MBC뮤직
이지현 기자 dlwusl0201@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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