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 "몸에 안좋은 음식 좋아해" 독특 식성

2013. 2. 26. 09:3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평소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좋아한다고 말했다.키는 최근 케이블채널 MBC뮤직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을 통해 3박 4일간의 깜짝 휴가를 받아 평소 관심이 많았던 패션의 나라인 영국의 런던으로 휴가를 떠났다.런던 여행을 즐기던 중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식당으로 향한 키는 먼저 나온 커피를 마시면서 "커피를 좋아해서 집에 커피 머신을 사서 즐겨먹고 있다"며 커피 마니아라고 스스로 밝혔다.순식간에 커피 한 잔을 비운 키는 커피를 좋아하지만 사실 커피의 쓴 맛보다 단 맛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또한 피시 앤 칩스가 나오자 튀김류를 좋아한다며 환한 표정으로 반긴 뒤 "사실은 몸에 안 좋은 음식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키는 또한 케첩 한 통을 다 먹어치우는 등 도시적 이미지와 상반된 식성을 드러냈다.키의 런던 여행 모습은 26일 밤 11시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에서 방송된다.

[아이돌그룹 샤이니 멤버 키. 사진 = MBC뮤직 제공]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press@mydaily.co.kr- NO.1 뉴미디어 실시간 뉴스 마이데일리( www.mydaily.co.kr)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