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330만 뷰' 김창옥 교수, 책 강의로 새로운 기록 도전
[스포츠월드]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강의로 동영상 조회수 330만의 기록을 세운 김창옥 교수가 이번에는 책 강연으로 새로운 기록도전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강연자로 나선 김창옥은, 이날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라는 책으로 강의를 펼쳤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는 악마가 인간을 속이는 방법을 31편의 편지 식으로 엮은 책으로 '나니아 연대기'를 쓴 세계적인 판타지소설 작가 C.S루이스가 집필하여 화제가 된 책이다.
이날, 김창옥 강사의 인기를 실감하기로 하듯 강연을 보기위해 전국각지에서 많은 신청자들이 몰려와 성황을 이뤘는데, 청중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어려울 수 있는 책의 내용을 김창옥 교수의 특유의 유머와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풀어내 청중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 MC 김성주는 김창옥 교수의 강의를 듣기위해 중계실에서 나와 청강을 하는 등 좀처럼 보지 못했던 모습을 보여 김참옥 교수의 강의가 빠져들 수밖에 없는 강의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는 오는 2월5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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