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의 발견' 첫 번째 테마는? 김난도 교수 '분노조절법' 대공개

신영은 기자 2013. 1. 2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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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유행의발견' 첫 번째 주제가 '앵거 매니지먼트'로 밝혀졌다.

트렌드세터 MC 5인방 신현준, 김민종, 이수근, 광희, 구은애와 프로그램 멘토 김난도 교수가 출연하는 SBS '유행의 발견'은 첫 번째 주제를 '앵거 매니지먼트'로 정하고, 사회 전반적으로 흐르고 있는 '분노 그리고 화'에 관한 이야기로 첫 녹화를 마쳤다.

앵거 매니지먼트라는 주제에 맞게 출연진들과 김난도 교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함께 분노조절에 대한 솔루션을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시청자분들 피부에 와 닿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앵거 매니지먼트 아이템이 꼭 그랬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일반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웃음과 재미로 무장했다. 출연진들의 호흡이 너무 좋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포부와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첫 회 방송 게스트로는 '390억의 사나이' 메이저리거 류현진 선수가 출연했는데, 마운드에서 일어날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의 대처법을 공개하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전문성과 객관성, 정보전달에 재미까지 가미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유행의발견'은 오는 25일 밤 11시 15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신영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BS]

유행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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