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울역·강남역 잇는 광역급행버스 10일 개통
김도란 2013. 1. 9. 13:41
【수원=뉴시스】김도란 기자 = 수원 영통·광교와 서울역·강남역을 잇는 광역급행버스가 10일 개통한다.
경기 수원시는 영통 삼성전자단지에서 서울역까지 가는 M5121번과 강남역까지 가는 M5422번 버스가 10일 오전 5시부터 운행된다고 9일 밝혔다.
개통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국토해양부가 신설한 교통수단으로 입석승차가 금지된 39인승 버스다.
두 노선은 모두 삼성전자중앙문, 금성아파트, KT동수원지사, 합동신학대학원, 이의3초교, 광교테크노밸리 등 시 내 6개 정류장을 경유해 서울역과 강남역까지 운행되며, 배차간격은 12~20분이다.
doran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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