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코코,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2012. 12. 26.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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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 기자] 여성 쇼핑몰 체리코코가 12월16일 9시부터 세 번째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특별히 온라인 바자회로 진행되어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이들에게는 희소식일 것으로 기대되며 소외 계층을 돕고자 하는 마음만 있다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전국 각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2011년 MBC불우이웃돕기 자선바자회에 이어 올해도 판매수익금의 일부가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현재 판매되고 있는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안, 재킷은 1만원부터 니트와 카디건은 1천원, 5천원의 균일가로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체리코코는 이번 온라인 바자회 이외에도 2011년 겨울에도 자선바자회를 열어 가로수점 직영매장에서 오픈시간 2시간 전부터 바자회에 입장하기 위한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사진출처: 체리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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