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식당서 불..1700만원 피해
강신욱 2012. 12. 22. 09:06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22일 오전 1시27분께 충북 진천군 진천읍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원이 1시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5층 건물 1층 식당 45㎡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700만여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식당 주인은 불이 나기 1시간 전 문을 닫고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위층에 있던 1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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