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미켈란젤로',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 제작지원
2012. 12. 14. 15:36
[세계닷컴]
남성복 브랜드인 '미켈란젤로'가 SBS 주말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제작지원에 나서며,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는 가난한 계약직 의류 디자이너가 인생역전을 위해 청담동 며느리 되기 프로젝트에 돌입하며 겪게 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스토리로, 코믹한 연기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시후와 2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문근영의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켈란젤로는 극중 차승조(박시후 분)가 회장으로 있는 세계적인 명품유통회사 아르테미스의 매장 쇼룸과 차승조의 드레스 룸 등을 통해 노출되며 명품 드라마에 걸 맞는 고급스러운 남성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미켈란젤로는 이번 제작 지원과 함께 스타마케팅을 시작으로 2013년 방송 예정인 '도시정벌' 등에도 의상 제작지원을 하고 있다.
한편 '미켈란젤로'는 이탈리안의 박력 있고 남성적인 무드를 현대적 감각에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서 최고의 소재와 질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전달하고 다양한 연령대에 맞는 스타일과 차용을 합리적 가격대로 선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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