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쌍둥이딸 출산, 결혼 3년만에 아빠됐다

뉴스엔 2012. 12. 11.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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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이 쌍둥이딸을 품에 안았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12월 11일 오전 6시 11분께 쌍둥이딸를 출산했다.

지난 5월 임신 소식이 처음 알려진 후 정형돈은 각종 방송을 통해 태어날 쌍둥이 알콩이와 달콩이(태명)와 만남을 앞둔 설렘과 아빠가 되는 책임감을 진솔하게 밝혔다.

지난 2009년 9월 결혼한 정형돈 한유라는 2008년 10월 종영된 SBS '미스터리 특공대' 작가와 출연자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2009년 결혼에 골인했다. 정형돈-한유라 부부는 결혼 3년만에 딸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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