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김소현 첫만남 그린 '보고싶다' 첫방송 시청률 7.7%로 다소 아쉬운 출발
2012. 11. 8. 09:08
[세계파이낸스]
(사진출처=MBC 방송화면 캡처) |
MBC 새 수목드라마 '보고싶다'는 7.7%로 시청률로 아쉬운 출발을 보였다.
8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보고싶다'는 전국 시청률 7.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는 16.2%, SBS '대풍수'는 8.5% 시청률을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함께 연기했던 아역 연기자 여진구와 김소현이 다시 뭉쳐 관심을 끌었다.
극중 어린 한정우(여진구 분)와 이수연(김소현 분)은 놀이터에서 운명적인 첫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배우 박유천과 윤은혜가 주연을 맡은 '보고싶다'는 두 남녀의 숨바꼭질 같은 사랑이야기를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다.
세계파이낸스 뉴스팀 fn@segyef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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