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리목월문학상에 소설가 이문열·시인 오세영
2012. 11. 1. 15:34
(경주=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동리목월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2012 동리목월문학상'에 소설가 이문열(64), 시인 오세영(70)씨가 선정됐다.
이씨는 장편소설 '리투아니아 여인'으로 동리문학상 수상자로, 오 시인은 시집 '마른하늘에서 치는 박수소리'로 목월문학상 수상자로 각각 선정됐다.
동리목월문학상은 경주 출신의 소설가 김동리(1913~1995) 선생과 시인 박목월(1916~1978) 선생의 문학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상금은 7천만원씩이다.
시상식은 12월7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다.
shlim@yna.co.kr
☞ <文-安 단일화, `민주 지도부 사퇴론' 영향받나>
☞ '기성용 풀타임' 스완지시티, 리버풀 3-1 제압(종합)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우연히 본 동료 '불륜 카톡' 찍어 유포…법원 벌금형 선고유예 | 연합뉴스
- '계곡살인' 이은해가 받은 유족연금 1천300만원, 한푼도 환수못해 | 연합뉴스
- [소셜+] "예쁘기만 하네"vs"전통 훼손"…체험한복 '전통성' 갑론을박 | 연합뉴스
- '탱크데이' 논란 5개월 만에…스타벅스, 투썸 제치고 1위 탈환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중국서 잡아 제주서 말린 생선…제품명에 '제주' 붙여도 될까 | 연합뉴스
- 영국 동물원서 호랑이 우리에 들어갔다가 물려 숨져 | 연합뉴스
- 방송인 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임신 소식…내년 2월 출산 예정 | 연합뉴스
- 안성서 승용차 추락해 30대 사망…차량 동호회 이동 중 사고 | 연합뉴스
- 함께 술마시던 10대 여자친구 폭행·상습 음주운전도…20대 실형 | 연합뉴스
- 미국서 강도죄 14년 복역하고 한국군 입대?…법원 "면제 대상" | 연합뉴스